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고대신’은 1926년 감금 후 힘이 약해져 인간의 몸에 침투해 생명력을 흡수하며 존재를 강화시켰다.‘고대신’을 추방시키지 못하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목숨이 위험해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다.
인류 멸망의 계획을 가진 ‘고대신’을 추방하기 위해 아르테미스 요원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사상 최대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지만, 계속되는 예상치 못한 공격과 침입으로 혼돈에 빠지게 되는데…
인간을 위협하는 고대신을 지구에서 추방하는 요원들과 고대신의 추종자들의 대결을 그린 영화로 어깨에 화살을 맞고 피를 흘리는 장면, 칼로 베어 죽이는 장면 등 폭력적인 장면들이 다수 있으나 폭력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아 폭력성과 공포의 표현수위는 다소 높음 정도이며. 그 외의 항목들은 유해한 요소가 경미하거나 거의 없으며 이밖에 주제의 이해도를 고려해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