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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이 가사: 다시 만난 그날
75.0
%
2019
·
영화
·
서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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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외톨박이
방
방안외톨박이
2024.09.05
·
-
감성영화를 찾다 발견...조보아씨 내려와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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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나무
호
호두나무
2019.06.10
·
2.5
초반엔 걱정을 하였다. 난 일본 유머와 정말 안맞는 사람이기에. 하지만 다행히 스토리를 억지스럽지않게 현실적으로 잘 풀어냈고 감동적인 장면도 담담해서 좋았다. 몇몇거슬리는 설정들도 있었지만 그건 약간 유치하게도 느껴지는 이 영화의 특징인것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일본감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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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 서재
K
K의 서재
2019.05.25
·
2.0
이미 훌륭한 가족 영화를 많이봐와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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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호
문
문경호
2019.05.23
·
5.0
역시 일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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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디
바
바이디
2019.05.23
·
4.0
이야기는 평범한데 캐릭터들이 살아있고 일본스러운 훈훈한 정서가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영화입니다. 웃음과 감동 두마리 토끼를 적절히 잘 잡은것 같아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대중반부터 30대초중반 자녀와 부모님과 함께 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만 들어보면 굉장히 쓸쓸하고 우울한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의외로 굉장히 경쾌하게 진행됩니다. 초중반부는 거의 시트콤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고 코미디 연극을 한편 본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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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i
J
Jinni
2019.05.23
·
2.5
서른살 아가씨 '사츠키'가 25년전 갑자기 사라진 아빠를 찾아오고, 생각보다 잘 지내는 아빠와 그의 새로운 가족들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정보가 너무 없는데다 출연진 중에 익숙한 배우도 없어서 예고영상과 줄거리 찾아보고 괜찮겠다고 생각했는데, 결론적으로 '그리 나쁘지는 않은' 작품이었다. 중반까지는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은 코믹한 장면들만 가득해서 일드를 보는 느낌이었고, 현지 청년 '세이타로'가 사츠키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설정으로 러브라인을 끌고간 것도 굳이 필요했나 싶다. 그래도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라는 점에서는 괜찮았다. 엔딩은 조연이었던 캐릭터가 영화의 제목인 '아이아이가사(あいあい傘)'의 의미를 서술하며 제법 교훈적으로 끝났는데, 끝맺음이 교훈적인 것까지 일드 같았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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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앙팡
티
티앙팡
2019.05.23
·
3.0
잔잔하기만 한 영화일 줄 알았는데. 잔잔함 속에 생각보단 개그 코드가 꽤 속속들이 등장해서 상당히 묵직할 수 있는 이야기에 가벼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오버스러우면서 만화 같은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긴 하지만. 모두 정 많고 의미 있는 캐릭터들이라 그 적당선이 괜찮았다. 재미와 감동이 적절히 섞이면서 약간의 일본식 미스터리 추리극까지 잘 가미되어서 큰 지루함이 없이 즐기기 좋은 가족 영화이며. 각자의 사연들에 따라 서로 다른 상처와 감정들을 지니고 살아가는 것과 여러 가지 형태의 가족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영화. -아쉬운 점: 캐릭터 사연에 대한 몰입도가 다소 약하고. 영화 시간 관계상 깊이 파고 들 수 없어서 그런지. 만찬 차려놓고 에피타이저만 맛보고 나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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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츠키
노
노비츠키
2019.05.23
·
4.5
가족간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잔잔한 일본영화를 예상하고 봤음 연출력과 시나리오 수준이 장난 아님 초중반까지 코믹함으로 지루함을 날리고 후반부에 뻥 터지는 눈물까지 어느 가족 이후로 이렇게 대단한 일본영화는 간만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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