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잘나가는 조직이었지만 점차 가세가 기울어 생활비조차 감당하기 힘들어진 카비즈카 가족.
어느 날, 카비즈카 가족은 원수인 요시다 가족의 집을 털 계획을 세우고 형인 사토시와 타카는 만만의 준비를 한다.
하지만 계획은 뜻대로 되지 않고 뜻밖의 살인까지 저지르게 되는데..
마약과 매춘을 업으로 하는 가족이 사채빚에 허덕이게 되면서 사채업자 일가를 죽이는 과정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로 질식사 시키는 장면, 살해장면, 선혈묘사 등 폭력성이 높고, 시신 유기, 자살 장면, 흉기를 이용한 살상 장면 등 모방위험 수위도 높으며 대사의 수위도 높아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