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반 새내기 형사 리베카 패러웨이는 주술을 이용한 사탄 표식이 있는 연쇄 장기 적출 살인 사건을 맡았는데, 강력한 용의자 마이클 스위트가 있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어 놓아주게 된다. 그녀가 증거를 찾던 중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벌어지며 경찰청은 스위트가 진범이 아니라고 결론내리지만, 스위트가 범인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그러던 중 다른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고 자백하고 자살하고, 사건이 해결되는 듯 보이지만 이상한 점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연쇄 장기 적출 사건을 다룬 판타지 공포 영화로 여성 가슴 노출 장면 등 선정성의 수위가 다소 높고 칼로 그어 죽이는 장면, 면도칼로 자신의 목을 그어서 피투성이로 죽어가는 남자의 모습, 훼손된 시체의 모습 등 폭력과 공포감도 다소 높으며 이밖에 모방 위험 요소도 고려하여 15세 이상 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