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비리 경찰을 조사하던 중
파트너 ‘찰리’를 잃고 수감된 전직 경찰 ‘다니엘’.
3년 후, 출소한 ‘다니엘’은 자신과 ‘찰리’의 누명을 벗기 위해
조직의 보스 ‘드리스콜’에게 복수하고자 한다.
하지만, 동료 경찰을 죽인 비리 경찰로 낙인 찍혀
사방의 적이 자신을 노리고 있는 상황.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주는 동료 경찰 ‘지미’와
우연히 알게 된 ‘레베카’의 도움으로 사건을 추적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그를 노리는 죽음의 그림자는 다가오는데…
수사 중 동료가 죽고 누명까지 쓰게 된 형사가 범죄조직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의 범죄액션영화로 여성의 신체노출을 비롯한 선정적인 장면들이 일부 있어 선정성의 표현수위는 다소 높음 정도이고 범죄자의 총에 맞아 죽는 장면,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장면, 칼로 찌르는 장면 등 폭력적인 장면들이 있으나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아 폭력성과 공포의 표현수위도 다소 높음 정도로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