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와 세라 남매는 오랜만에 고향 집으로 돌아온다.
여동생인 세라의 딸이 죽고 남편마저 자살했기 때문에 리차드는 동생과 함께 지내기로 한다.
평화롭게 지내려 내려온 고향 집에서 세라는 끝없는 불안을 느끼고 죽은 딸이 환영처럼 계속 나타나자 급기야 칼로 자해를 하기에 이르는데…
딸과 남편을 잃은 여자에게 악령이 빙의하고 악령으로부터 여자를 구하기 위해 오빠와 신부가 사투를 벌이는 내용의 공포영화로 주제면에서 악령에 빙의된 여자의 자해와 살인, 남매간의 성행위와 출산 등 청소년이 수용하기에는 부적절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선정성이 높게 표현되었고 공포 및 폭력장면이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표현수위가 높아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