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온 ‘민아’.
드디어 꿈을 이루던 날, '민아'는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하려다 의도치 않게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민아'는 동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주장하지만,
남자와 여자 그 어디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민아’를 향한 차가운 시선과 오해는
점점 '민아'를 궁지로 몰아넣게 되는데...
세상이 만들어 놓은 경계에 선 '민아'는 다시 꿈을 꿀 수 있을까?
영상의 표현에 있어 살인을 하게 된 트랜스젠더의 인권을 다룬 영화로 선정성 및 폭력적인 부분은 자극적이며 거칠게 지속적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외 주제, 공포 및 대사 부분에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