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위안부 정옥순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단편 영화로 강간당하는 장면, 강제 낙태를 당한 후 흔적을 보여주는 장면 등 폭력적이고 공포스러운 장면들이 나오고, 특히 위안부 할머니의 일본군 만행의 사실적 증언이 나레이션될 때 대사의 수위도 다소 높게 나온다. 주제 및 폭력, 공포, 대사의 항목에 표현되는 유해한 요소들의 이해도를 고려할 때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