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의 상처로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가며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한 여자에 대한 단편 영화로 침대 밑에 숨어있는 소녀를 발견하는 장면, 물 속에 빠져 허우적대는 장면, 목을 매달고 자살하는 엄마의 장면 등, 그 외에 각종 효과음과 사운드 등으로 공포감을 유발하고, 거친 대사와 욕설도 여러 차례 등장한다. 영화 전반에 묘사되는 수위 높은 대사 및 공포, 모방위험 장면들이 구체적이며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