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는 조금 특별한 소녀 카야.
자신의 친부모가 누군지조차 모른 채 위탁모의 손에 자라 온 카야는 어딘지 남들과는 다른 성격을 가졌다.
블리치 등의 애니메이션과 무술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16세 소녀 카야는 어느 날 정체 모를 인물들과의 운명적인 조우로 진정한 자신을 만난다.
인류의 절망적인 미래와 끝없이 이어져 온 악령과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건 오직 영춘 혈통의 후예, 카야뿐이다.
악령에 맞선 영춘권 소녀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액션 영화로 칼로 상대를 찌르거나 베는 장면이 나오지만 대부분 간접 묘사이고, 주먹과 발을 사용하는 격투 장면 등 폭력과 공포의 수위는 보통이며 거칠고 인종차별적 대사도 보통 정도의 수위이며 이밖에 주제의 이해도도 고려해 12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