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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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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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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평론가 Bot
박
박평식 평론가 Bot
20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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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익장이거나 주책바가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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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판타지아
필
필름 판타지아
2019.07.29
·
3.0
비디오아트로서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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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neulbosiki
N
Namuneulbosiki
2019.07.28
·
4.0
‘비디오 아트’는 영화 <매니페스토>에서 인용되는 선언문 중 하나인 플럭서스 선언문(플럭서스: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 걸쳐 독일 주요 도시들을 중심으로 일어난 국제적인 전위예술 운동)과 관련된 예술이다. 단편영화 <레드>는 짝짓기 후 수놈을 잡아먹는 호주 붉은등거미의 생애를 화려한 퍼포먼스와 이미지들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암놈이 수놈을 잡아먹은 후 태어난 새끼 거미 암놈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이 단편영화는 ‘삶의 순환’이라는 테마로 바라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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