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세계에서 이름을 날렸던 전직 최고의 암살자 ‘라이언’(폴 오브라이언)은 인도네시아의 외딴 섬에서 여유 있게 은퇴 후의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
그는 곧 동네 소년 ‘도니'와 친해지고 그 가족과도 가까워지며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해적과 깡패들에 의해 도니와 그의 가족들이 고통 받게 되고,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라이언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려 한다.
전직 암살자 라이언이 인도네시아의 외딴 섬에서 한 가족과 우정을 나누며 해적과 갱단을 처단하는 내용의 영화로 팔과 목을 칼로 자르는 장면, 머리가 총알에 의해 으깨지는 장면, 얼굴과 목을 칼로 찌르는 장면 등이 직접적으로 묘사되고 시신을 일본도로 여러 차례 찌르고 가르는 장면이 간접적으로 묘사되는 등 물리적 폭력에 의한 신체 훼손과 유혈 묘사가 구체적이고 반복적으로 묘사되어 폭력성과 공포의 표현 수위가 높고, 모방위험의 수위도 높아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