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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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지수 40.0% (7명 평가)

시청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블러드라인
블러드라인
19+
·2018
·영화
·97분
·공포(호러)
, 스릴러

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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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어릴 적 끔찍한 가정 폭력을 당한 ‘에반’ 현재는 같은 고통을 겪는 아이들의 상담사가 되어 이들의 고통을 이해해 주고 해결해 주려 한다. 하지만 ‘에반’이 밤에 집을 나설 때마다 다음날 학대 부모들의 살해 소식이 들려오고, 그를 용의선상에 올린 형사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 ‘로렌’조차 그를 의심하게 되는데…

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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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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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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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걸 축하한다. 고통스럽고 역거워 보였지만, 잘했다. 걔를 다치게 할 생각은 없었어, 그냥 내 안에 그런 게 있었어, 나도 모르게 변해, 나는 병을 가지고 있어, 그게 재발한 거야. 난 널 알아, 우린 수 없이 만났어. 절대 진짜 아빠나 남편이 될 수 없어,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그러니까 함께 있기 위해서 어떤 대가라도 치를 거야. . 순수한 악의 원형을 어디서 부터 찾아야 할까, 카인과 아벨, 지킬 박사와 하이드, 전통적으로 악을 다루는 방식은 죄의식이다. 자기혐오의 단죄를 통해 내면의 고통을 받으며, 교화의 가능성을 최종 결론으로 열어두려고 한다. 악은 원초적이며 인간 본성의 일면이지만, 선의 규범을 통해 통제가능한 감시와 처벌 영역으로 편입되어 있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악은 죄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늘날 '현대적 악'은 단지 처벌의 대상이 되어 추구하는 목적에서 배제될 것을 신경쓸 뿐이다. [아메리카 사이코]와 [한니발]과 [덱스터]와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가해자는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는 가해자의 역할을 기꺼이 떠맡는다. 인간에게 무고함이란 없으며 그저 지켜야 할 것이 있을 뿐이다. 악이 지속 가능한 정의로움을 스스로의 규칙으로 삼을 때, 선의 규범은 어떤 일그러진 대응을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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