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불가능한 감옥 ‘알카트라즈’의 최연소 수감자가 된 클라렌스!
치밀한 계획 끝에 다른 일당과 함께 탈옥을 하려던 바로 그날, 밖으로 향하는 열쇠가 갑자기 사라진다.
곧바로 서로 총을 겨누며 적이 되어버린 수감자들.
클라렌스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반드시 탈옥해야만 한다.
죄수들의 탈주극을 그린 영화로 식당에서 주먹으로 폭행하는 장면, 칼로 배를 찌르는 장면, 목을 칼로 찔러 죽이는 장면, 수류탄이 터져 사람들이 죽는 장면 등 유혈과 살상묘사가 있으나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않아 폭력성과 공포의 표현수위는 다소 높음 정도이며, 비속어 등의 대사 및 모방심을 유발하는 요소가 다소 높게 표현되어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