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준비생 ‘성민’(이시언)과 취준생 ‘준혁’(김성철)은 같은 고시원에 살던 소녀의 자살 사건에 의혹을 품게 되고, 흥신소 해커 ‘누리’(허가윤)와 SNS 계정을 추적하게 된다. 의협심에 시작한 수사가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준혁’, ‘성민’, ‘누리’ 세 사람도 SNS 범죄의 표적이 되고 마는데…!
SNS를 통해 자살을 종용하는 살인마를 찾아나선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영화로, 자살관련 설정 및 도구를 이용한 위협, 납치, 감금 등에서 공포의 수위가 다소 높고, 거친 대사 사용과 미행, 도촬, 자살유도, 사적 복수, 사제 총기 사용 등에서 모방위험의 수위도 다소 높아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