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은 남자친구 '리바이'의 제안으로 친구 커플과 함께 캠핑을 떠난다.
캠핑 장소는 리바이가 상속받았다는 넓은 숲속.
아무런 인기척이 없는 그곳에 텐트를 친 네 사람은 다음 날 사슴 사냥을 약속하며 잠든다.
그리고 이른 아침 총소리 때문에 눈을 뜬 브룩은 자신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리바이를 발견하는데...
친구들과 캠핑을 떠난 여성이 인간사냥꾼 형제들에게 쫓기는 과정을 그린 공포영화로, 총기로 저격하여 사람을 살해하는 여러 장면들, 칼로 배를 찔러 살해하는 장면, 덫에 걸려 상처를 입는 장면, 사람을 짐승처럼 쇠목줄에 묶어 감금하는 장면 등 살상 장면에서의 신체훼손, 유혈의 노골적 표현으로 인해 폭력성의 수위가 높고, 살인마들이 사람들을 추적, 위협, 폭행, 살해하는 여러 장면들이 높은 수위의 긴장과 공포를 유발하며, 이밖에 범죄행위의 자세한 묘사로 인한 모방위험 수위와 주제 이해도도 고려해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