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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오브 네이쳐
33.3
%
2020
·
영화
·
범죄,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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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s
shy
2026.03.07
·
1.0
맬 깁슨은 왜 나오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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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의 판타지아
림
림의 판타지아
2022.05.25
·
1.0
캐릭터들은 넘쳐나는데 멜 깁슨 말고는 아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심지어 멜 깁슨도 스토리상 없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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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ocrisy
h
hypocrisy
2020.07.13
·
2.5
좀 답답하지만 그냥 킬링타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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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함
함수정
2020.06.25
·
3.0
허리케인이 몰아치는 시점에 대피명령을 어기고 집에 있겠다는 사람들을 데리러 경찰관 두 명이 출동을 한다. . 한편 집에 있겠다고 버티는 사람중엔 수천달러를 호가하는 그림을 갖고 있는 할아버지도 있는데 이 할아버지에게서 그림을 빼앗고자 악당들이 들이 닥친다. . 엉겹결에 한 공간에서 대치하게 된 경찰관과 악당간의 총격싸움은 그곳을 허리케인보다 더한 공포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버린다. . 영화가 끝날때까지 숨을 죽이며 보게 된다. 상황도 설정도 모두 그 정도면 자연스럽고 충분하게 연결이 되고.. . 게다가 #멜깁슨 의 역할도 꽤 괜찮고.. . 이젠 할아버지가 된 멜깁슨의 액션 실력? 녹슬지 않았스..ㅋ . 배우들의 인지도가 조금은 낮은듯하지만 스토리가 나름 괜찮아서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봐도 좋을만한 작품.. . 개봉하면 한번 더 보게 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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