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집처럼 꾸며진 3개의 세트장, 12살로 설정한 페이크 계정을 만들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선 배우들. 계정 계설과 동시에 전 세계 남성이 접촉해왔으며 열흘 간 나체사진 요구, 가스라이팅, 협박, 그루밍 등을 시도하는 남성은 총 2,458명이었다. 그리고 우린 그 중 21명과 대면하게 된다. 범죄의 형식이 온라인으로 확산된 언택트 시대. 성에 대한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일어나는 충격적인 디지털 성범죄를 추적한다. 그리고, 가해자들의 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인터넷 채팅을 통해 10대 소녀를 노리는 인터넷 성범죄자들의 수법을 폭로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노골적이고 적나라한 표현의 성적 대사가 빈번하게 사용되고, 성기 노출 등이 구체적이고 자극적으로 표현되어 대사 및 선정성이 높고, 아동포르노 등을 유포 및 협박하는 행위, 미성년자와의 성행위 시도, 그 외 아동성범죄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폭력성, 모방위험, 주제면에서도 유해성이 높은 수준이므로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