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의 자살로 인해 악령이 깃들었다고 믿는 커빙턴숲. '로빈'은 전부터 좋아하던 '벤'의 초대를 받고 친구들과의 담력게임을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숲에 들어선 '로빈'과 친구들은 두려움도 잊은 채 '나이트 라이트'라는 숨바꼭질 게임을 시작한다.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친구들을 찾기 위해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된 '로빈'은 숲에 숨겨진 비밀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주제는 고등학생들이 숲에서 게임을 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나,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이 자극적이며 거칠게 지속적으로 표현되고 있고, 그 외 공포 및 대사 부분에 있어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영화로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