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근을 갖고 태어난 백설이가 엄마에게서 쫓겨나 일곱 사람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단편영화로, 여러 남성들이 여성을 묶고 성폭행하려는 장면, 손과 발로 마구 구타하여 여성이 피투성이가 되는 장면 등 폭력성의 수위가 다소 높고 성폭행을 시도하는 장면의 구체적인 묘사가 다소 높은 수위의 공포감을 유발하며, 욕설과 여성비하적 표현으로 인해 대사 수위도 다소 높다. 여러 사람이 힘으로 여성을 결박하고 위협하며 범죄를 저지르려는 등 다소 높은 모방위험이 있어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