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왕자 스타이너는 오래 전 추방된 자신의 형 하칸을 찾아오라는 바이킹 국왕의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신의 힘과 결탁한 하칸과 맞서기 위한 여정은 예기치 못한 초유의 위협들로 가득하다.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계, 왕위를 계승하기 위해서 스타이너는 자신의 힘을 증명해야만 하는데...
바이킹 전사 스타이너가 수년전 왕국에서 추방된 형을 찾기 위해 떠나면서 일어나는 살인과 살상을 다룬 영화로, 칼로 목을 베고 머리를 자르고, 도끼로 목과 가슴을 치고,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는 등 여러 수단을 사용하는 살상 장면이 지속적으로 표현되며 그 과정에서 신체훼손과 유혈 표현이 노골적이므로 폭력성과 공포의 수위가 높고, 모방위험 수위도 고려해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