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회사 구조조정에서 희망퇴직을 강요 받는 회사원, 전직 야구선수 출신, 열심히 돈 벌어 힘들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쉽지만은 않은 사장님, 기러기 아빠가 될 위기에 봉착한 중년의 부장님,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우리 인생의 4번타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간다.
사회인 야구 10년만에 리그 결승에 진출한 "히트피플" 팀원들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삶의 애환을 그린 영화로 경기 중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 서로 싸우는 몸싸움이 벌어지나 코믹하게 표현되어 있어 폭력성의 수위는 보통정도의 수위이고, 야구 경기 중 빈볼을 거듭 던져 두 타자를 일부러 맞히는 장면, 직장 내 언어폭력 장면 등 모방위험과 대사의 표현 정도를 고려해 12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