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팟캐스트 진행팀은 할리우드 프로듀서에게 로트우트 숲의 악마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해달라는 제의를 받는다. 메이저리그에 올라설 기회에 들뜬 진행팀은 다 함께 숲으로 들어가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기회의 땅이었던 숲은 이제 끔찍한 죽음의 공간으로 변한다.
악마의 숲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일행들이 겪는 공포스런 상황을 그린 영화로, 괴물이 등장하는 장면, 공포에 질린 여성이 어두운 숲에서 쫒기는 장면, 살해된 여성의 시신, 가면을 쓴 남자가 신체 일부를 입에 물고 있는 장면을 비롯해 공포와 긴장을 주는 음향과 시각적 장면이 지속되고, 납치와 감금, 살상 등의 묘사에서 공포와 모방위험 수위가 높아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