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중독으로 인한 재활치료로 힘겹게 살아가던 여자와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채 탈출한 남자가 함께 지내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교도소내 폭력행위 묘사와 총기를 이용한 살상, 상해장면 묘사, 여성을 납치해 인질로 잡고 위협하는 장면 등이 등장하나, 폭력행위의 묘사가 직접적, 사실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