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량한 애리조나 황무지 중심에 어느 날, 최고의 실력을 지닌 총잡이들이 모여든다. 형제의 복수를 위해 냉혹한 살인마가 된 로이스. 살인마에게 걸린 현상금을 노리는 연방 보안관 퀸시. 운명은 두 사람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마을로 인도하고, 그곳에서 최후의 결전이 벌어지는데....
형의 복수를 위해 냉혹한 살인마가 된 '로이스'와 이를 추적하는 연방보안관 일행이 광신교도들의 마을 <에미넌스 힐>에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칼로 목을 베는 장면, 팔다리가 뜯겨 나가는 장면, 그 외 수차례의 근접 총격살상 장면 등 유혈과 신체훼손을 동반한 살상장면이 거칠고 자극적으로 표현되어 폭력성이 높고, 살인 및 고문, 납치, 인신매매, 성폭행, 매춘 등 각종 범죄행위가 다뤄지고 있는 주제면의 유해성도 높은 수준이므로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