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택배배달 일을 하는 리즈웨이.
택배 때문에 고객을 방문했을 뿐인데
살인 누명을 쓰게 되고, 사고로 안면인식장애까지 얻게 된다.
가지고 있는 정체 모를 “물건” 때문에
진짜 살인자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리즈웨이는
마음씨 착한 여인 통신에게 도움을 받게 되고,
그를 은밀히 돕는 난수와 연락을 하며
경찰과 살인자들 모두의 눈을 피해
가지고 있던 물건을 진짜 주인에게 배달하려 하는데…….
주제는 택배 배달 중 살인현장을 목격하고 누명을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성 및 공포 부분은 신체 상해 장면 등에서 간결하고 경미하게 표현되었고, 그 외 선정성, 약물 대사 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