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앞에서 길을 잃은 12명의 영혼들
현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지침서!
목사인 매튜는 우연히 길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 남자를 만난다.
그는 “신을 믿는다”고 이야기하는 매튜에게
“그래서 이제 ‘무엇’을 하실 건가요?”라는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은 매튜에게 강렬한 무언가를 남긴다.
그날 이후, ‘행동’하는 믿음의 삶에 대한 감명을 얻은 매튜는
십자가를 품고 그와 같은 질문을 안은 채 갈등하는 이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삶의 마지막 순간…
당신의 인생을 바꿀 기적 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제는 12가지 삶의 아픔을 종교의 힘으로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간결하고 경미하게 표현되었고, 그 외 공포, 대사 및 모방위험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