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판 타이타닉으로 불리는 화려한 최첨단 비행기 A390. 억만장자부터 유명 팝 가수, 배우, 스포츠 스타, 언론인까지 엘리트 승객들로 가득 찬 비행기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첫 비행에 나선다.
홍콩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상공에서 갑작스럽게 거대한 폭풍을 만나게 되고, 기체 결함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섬에 비상 착륙한다.
아무도 없는 버려진 섬이라고 생각했던 그곳에서 미스터리한 존재에게 공격을 당하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승객들은 예상치 못한 공포에 직면하게 되는데…
대형 호화 여객기가 비행 중 뇌우로 비상 착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스릴러 영화로 돌연변이 고양이들의 공격, 사체 유기, 비행기 추락 등 폭력적이고 공포스러운 장면들이 빈번하게 나오지만 사실적이지 않게 묘사되었고, 그 외 주제 및 대사, 모방위험의 항목에도 다소 유해한 내용들이 있지만 표현의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관람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