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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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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
3.0
바뀌는 것도 없고 바꿀 생각도 없는데 이런 영화는 만들어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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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오니
로
로니오니
2026.08.23
·
4.0
자칫 신파나 공포다큐로 흐르기 십상이건만 이준익 감독이기에 절제의 미학을 보여준다. 이래 배우의 호연은 어른배우 못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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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5
5:4
2026.06.24
·
5.0
가장 외로운 사람이 가장 친절하고 가장 슬픈 사람이 가장 밝게 웃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남들이 자신과 같은 고통을 받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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녱
녱
녱
2026.06.22
·
4.0
네 새끼가 당해도 사고일 것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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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
탄
탄소포인트
2026.01.13
·
4.0
우리는 어떻게 남겨진 자들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단죄가 아닌, 따스한 시선과 위로. <소원>은 남겨진 자들이 위로받는 사회를 소망하는 감독의 '소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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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시바🐕
시
시네시바🐕
2025.10.25
·
4.0
아우...머리에 코코몽탈을 쓴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눈에서 땀 이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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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한_김태희_418715
덤
덤덤한_김태희_418715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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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눈물을 자아내는 영화는 이러한 것이다. 배려심있고 깊이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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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민
낙
낙관주의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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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피해자의 희생위에 법과 제도가 개선되는 꼴은 안보고 싶다. 공무원과 정치인이 일을 잘해야만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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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오
김
김에오
2025.06.25
·
3.0
이 영화의 가장 큰 비극은 실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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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히피
디
디지털히피
2025.06.11
·
3.5
영화로도 다시 보기 어렵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태도와 배려, 진심이 담긴 영화. 진심이 모든 걸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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