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바이러스성 질병을 막아 준다는 만능 백신이 출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약을 맞은 사람들에게 끔찍한 부작용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도시는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댈러스의 한 작은 마을의 생존자 목사 사무엘과 그의 아내 재니스는 괴물로 변해 버린 사람들의 공격을 피해 버려진 건물로 도망친다. 한편, 부모와 떨어지게 된 사무엘의 아들 이든도 자신의 비밀을 숨긴 채 좀비들의 공격에서 살아남으려 애쓰는데...
백신 부작용으로 생긴 좀비들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공포 영화로, 낭자한 선혈과 잔인한 살상 및 신체 훼손 행위가 수차례 직접적으로 묘사되어 폭력성과 공포 수위가 높고, 선정적이고 저속한 대사와 비하 발언도 수차례 수위 높게 표현되며, 총기 자살, 살인 및 신체 훼손 등 모방위험도 높아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