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킬러와 일본 야쿠자 등의 우정과 복수를 그린 영화로, 조직 폭력배 세계의 잔혹한 범죄와 폭력을 주요한 내용으로 다루고 있어 주제의 수위가 높고, 성행위 및 유사성행위가 구체적으로 표현되고 노출도 노골적이어서 선정성의 수위도 높으며, 총으로 머리를 쏘아 죽이는 장면들, 고문 장면, 칼로 찌르거나 베어 죽이는 장면 등 지속적인 폭력 장면들에서 신체훼손과 유혈의 표현이 노골적이고, 폭력배들이 여성을 성추행하는 장면도 있어 폭력성과 공포의 수위가 높고, 이밖에 음주 및 흡연 장면, 마약 흡입 장면, 각종 범죄행위의 자세한 묘사로 인해 약물 및 모방위험 역시 높으므로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