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도유업계 최소 천공 기술자 핀돌이는 대기업 후계자 건우의 제안에 빠져 도유작전에 합류한다. 도유를 위해 팀을 결성한 여섯 명의 도유꾼은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서로를 속이기 시작한다.
1분 정보 :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의 유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유하 감독의 첫 범죄 오락물임과 동시에 6년 만의 복귀작이다.
송유관 라인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빼돌리는 일당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총기로 살상하는 장면들, 고문 장면, 손발과 둔기를 이용한 난투극 장면 등이 폭력적이지만 유혈이나 신체훼손이 노골적이지는 않아 폭력성과 공포의 수위가 다소 높고, 욕설 사용 및 여러 수단을 사용한 범죄 행위 묘사 등에서 유발되는 대사, 모방위험 수위도 다소 높아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