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사랑은 영화관에서 완성된다!
지금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나를 사랑한다면 영화를 보여줘!
대스타 ‘린준(김범)’은 만인의 연인이지만 내면에 쓸쓸함과 고독함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혼자서 영화관을 찾는 것으로 스스로 위안을 하곤 하는데 어느 날 극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자신의 열혈팬 ‘지아맹’을 만나게 되고 뜻밖에 그녀와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10년 이상 해바라기 사랑을 하는 ‘야오(오진우)’는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닌 ‘루오양(위난)’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온갖 애를 쓴다. 팡팡 튀는 10대 소녀 ‘시유’는 남친 ‘유쉬’에게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헤어지자고 하지만 그의 남친은 그럼에도 절대 극장에 가지 않으려 한다.
좌충우돌 & 상큼발랄 그들의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맺을까?
주제는 다양한 커플들의 사랑과 가족애 등 에피소드를 엮은 옴니버스 구성의 로맨스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묘사는 간결하고 경미하게 표현되었고, 그 외 모방위험 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