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 어게인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드라마 / 2013

개요
드라마, 멜로/로맨스, 코미디, 음악, 미국, 104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4.08.13 개봉
감독
존 카니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애덤 리바인
헤일리 스테인펠드
제임스 코든
캐서린 키너
씨 로 그린
아야 캐쉬
모스 데프
매디 코먼
지미 팰럼보
크리스 누네즈
카렌 핏맨
폴 로메로
앤드류 셀론
에드 레닝거
마르코 아상테
메리 캐서린 게리슨
젠 자코브
롭 모로우
제니퍼 리 잭슨
섀넌 마리 월시
테리 루이스
사이먼 딜레이니
데이비드 펜들톤
시놉시스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비긴 어게인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왓챠플레이, 웨이브에서 비긴 어게인을(를) 볼 수 있으며 Google Play 무비, 웨이브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YES24, 인디플러그, 네이버 시리즈on, Google Play 무비, 씨네폭스, 웨이브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91.08%
3.61점
키노라이트 분포
28개
286개
별점 분포
리뷰
23

류인하 님의 리뷰
2020.02.05 16:05:22
음악의 울림은 원스가, 영화 만듦새는 비긴 어게인이 더 낫다.
애덤 리바인은 그냥 마룬파이브에 어울리는 음색. 마룬에서 빛난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18.01.08 03:57:24
음악과 이야기가 만났을 때, 어떻게해야 이 둘이 이상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영화. 초반 아직은 수수한 그레타의 노래에 댄의 상상력이 더해져 세션이 하나 둘씩 완성되가는 씬이 특히 백미.
다만 OST들이 너무나도 환상적이다보니 다소 담백하고 투박한 매력이 있었던 전작 원스와 비교할 때 '보는 맛'을 상대적으로 잡아먹은 느낌이라 좀 아쉽게 느껴진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왕순이 님의 리뷰
2020.03.28 17:01:37
버릴 곡이 하나도 없는 영화.




영화 스토리가 거의 없어서

음악에 더욱 집중하면서

감상할 수 있다.






이 세상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만들 수 있다는 발상.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BQLSIXNA 님의 리뷰
2020.03.10 17:32:33
원스와 싱스트리트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동과 즐거움은 어디로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Greentea 님의 리뷰
2019.03.21 08:57:26
'사랑' 영화가 아닌 진정한 '사람' 영화
우리가 어떤 날은 매운 음식이, 또 어떤 날은 달콤한 음식이 먹고 싶듯이 영화도 마찬가지다. 영화 속 인물들이 대사와 표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 관객들은 다른 대화 방식을 원한다. 그 다른 방식 중 하나가 바로 ‘음악’이라고 할 수 있겠다. <Once> <싱 스트리트> <스타 이즈 본>,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라라랜드> 등 많은 음악영화들 중에서도 <비긴 어게인>은 조금 특별하다.
_
<비긴 어게인>은 거창하고 번쩍이는 세트장 대신 뉴욕의 거리와 모습들을, 와인과 스테이크 대신 맥주와 아이스크림을, 스튜디오의 정돈된 사운드보다는 간드러지는 거리의 소음과 공기를 담았다. 스토리에서 오는 힘도 분명히 있지만, <비긴 어게인>만의 힘은 바로 ‘일상의 힘’이다. 음악이란 어느 특별한 상황에서 특별한 주인공들만이 할 수 있는 게 아닌, 누구나 언제든지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화려하고 특별한 장비들과 스튜디오가 없어도 집 앞의 작은 거리, 맥주 한 캔 그리고 악기만 있으면 누구나 뮤지션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어느 사운드트랙보다도 우리와 가장 닮아있다.
_
음악영화 속 대부분 스토리에는 ‘로맨스’가 들어가 있다. 물론, <비긴 어게인>에서도 로맨스가 들어가 있다. 하지만, 영화의 결정적인 지향점이 아니다. 주인공 그레타와 댄의 관계는 참 복잡하고 미묘하다. 명장면으로도 유명한 그레타와 댄이 음악을 들으며 뉴욕의 거리를 걷는 신을 보면, 그들이 말과 행동이 아닌 ‘음악’으로 소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거리를 걷는 내내 긴 대화보다는 음악으로 대화를 나누는 그들의 모습은 여느 때 보다 행복해보이고 생생하다. 결론적으로 <비긴 어게인>은 남녀가 함께 있으면 대부분 ‘사랑’의 감정이 피어난다는 대중적인 틀을 깨고 음악을 통한 담백한 내면의 소통을 그려냈다. 서로의 내면의 상처를 음악으로 위로하고 이해하는 이 영화야말로 진정한 ‘음악영화’가 아닐까.
_
개인적으로 <비긴 어게인>에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Tell Me If You Wanna Go Home’이다. 키이라 나이틀리의 솔로 버전도 물론 훌륭하지만, Rooftop Mix 버전을 더 추천한다. 영화 속 연주 장면에서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연주 기술이 화려하지 않아도 눈에 띄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두가 다함께 연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로가 서로의 소리를 보완해주고 받쳐주면서 마침내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 낸다. 이 노래는 이렇게 결점이 있어도 장점으로 만들 수 있는 찰나의 순간들이 모인, 진정한 ‘합’의 노래이다.
_
이번에 <비긴 어게인>을 다시 보면서 느낀 점이지만, 음악영화는 최소 두 번은 봐야한다. 첫 번째 볼 때는 마음 놓고 사운드트랙에 빠져도 좋다. 사운드트랙이 어느 정도 마음에서 자리를 잡으면, 영화를 다시 한번 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마 두 번째에는 ‘인물’에 더 집중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영화의 세부적인 요소들이 마음속에 다시 자리를 잡으면서 그 영화는 ‘내가 전에 봤던 영화’가 아닌 ‘오늘 처음 보는 새로운 영화’가 되어 있을 것이다. <비긴 어게인>은 제목처럼 다시 시작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영화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무난한 님의 리뷰
2019.01.15 15:14:32
음악만으로도 즐거운 영화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황민철 님의 리뷰
2018.09.25 15:43:52
적당한 스토리와 괜찮은 배우들, 여기에다가 빼어난 음악과 감수성, 현실마저도 적절하게 믹스매칭해 만들어진 훌륭한 결과물. 내 따분한 순간들에도 의미를 부여해준 그들이게 박수를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무겐 님의 리뷰
2018.09.05 15:28:36
음악과 이야기가 만나는 지점을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존 카니.
보고나면 기분 좋아지고 사랑스럽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홍윤수 님의 리뷰
2018.06.29 23:42:59
체험하는 영화에서 듣는 영화로 가는 이정표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사과 님의 리뷰
2018.06.29 17:17:17
비긴 어게인
딱히 지루하지 않다.
그렇다고,
딱히 재미있지도 않다.

어쩌지,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재설정
개인정보 취급방침 에 동의합니다.

문의 및 제안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신고
편파적인 언행
인종차별, 성차별, 동성애 혐오, 정치, 종교 등
욕설 및 음란성
타인에게 모욕감이나 수치심을 주는 언행
개인 안전 보호
개인의 사적인 정보, 특정 개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방, 혐오 발언
도배 및 광고
영화를 보지 않고 남긴 것이 분명한 리뷰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