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세기말, 거제의 댄스 콤비 필선과 미나는 댄스 연습실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에서 전학온 치어리더 세현을 내세워 치어리딩 동아리를 만든다. 그렇게 9명의 멤버들이 모여 얼렁뚱땅 탄생한 밀레니엄 걸즈. 치형의 만년 꼴찌 거제상고 축구부를 우승으로 이끌어야만 하는데…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의 모두를 향한 신나는 응원이 펼쳐진다!
주제의 이해도와 수용도를 비롯하여 학생들이 패싸움하는 장면, 막대로 사람을 내리치는 장면, 선생님이 학생을 체벌하는 장면, 음주 및 흡연 장면, 극단적 선택 시도 및 직장 내 갑질 장면, 비속어 사용이 있으나 경미하고 간결하게 표현되어 폭력성 및 약물, 대사, 모방위험의 표현 수위가 보통으로 12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