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랑 루즈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곳 - 키노라이츠

물랑 루즈 (Moulin Rouge)

멜로/로맨스 / 2001

개요
멜로/로맨스, 뮤지컬, 미국, 125분, 15세 이상 관람가, 2001.10.26 개봉
감독
바즈 루어만
배우
니콜 키드먼
이완 맥그리거
존 레귀자모
짐 브로드벤트
리차드 록스버그
게리 맥도널드
야첵 코먼
매튜 휘텟
케리 워커
캐롤라인 오코너
크리스틴 아누
나탈리 잭슨 멘도자
라라 멀케이
데이비드 웬햄
카일리 미노그
오지 오스본
도비 오파레이
리날 하프트
키스 로빈슨
피터 위트포드
노먼 케이
아서 디그냄
시놉시스
지상에서 가장 화려한 세계...그리고
치명적인 유혹이 있는 곳
막이 오르는 순간, 위대한 사랑이 시작된다!

1899년 파리, 지상에서 가장 화려한 세계 ‘물랑 루즈’ 최고의 뮤지컬 가수 샤틴은 신분 상승과 성공을 위해 투자자를 구하다가 우연히 사랑을 찾아 몽마르트르로 흘러온 영국의 낭만파 시인 크리스티앙을 만나게 된다. 샤틴에게서 운명적 사랑을 느낀 크리스티앙은 그녀가 있는 ‘물랑 루즈’라는 신비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다. 하지만 그 둘 사이에 거역할 수 없는 슬픈 운명이 서서히 다가오는데...

물랑 루즈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왓챠플레이, 넷플릭스에서 물랑 루즈을(를) 볼 수 있으며 네이버 시리즈on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네이버 시리즈on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97.56%
3.71점
키노라이트 분포
3개
120개
별점 분포
리뷰
8

FREESIA 님의 리뷰
2019.09.04 00:08:14
진심으로 행복한 사람의 웃음을 보여주었던 영화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황민철 님의 리뷰
2018.10.03 21:04:09
화려하고 몽환적인 이 쇼에 정체성은 당연히 사랑. 어쩌면 진부할지도 모르는 그 이야기를 하기위해 사용되는 배우들과 음악, 영상, 소품, 연출이 모두 최고급으로 이루어진다. 특히나 20세기 팝송들의 매력적인 편곡은 정말 최고. 비교적 단조로운 스토리에도 지루할 틈 없이 눈과 귀가 호강하고나면, 이 뮤지컬이 채워넣은 세련되고 환상적인 마법이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선우 님의 리뷰
2018.02.16 12:51:43
루어만 식 변형이 어울리는 이야기란 이런 것.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18.01.23 23:15:34
그대가 있어 삶은 아름다워라.

크리스천(이완 맥그리거)이 말한다. 사랑은 이 세상의 반이에요. 나도 새틴(니콜 키드먼)처럼 그 말에 넘어갔다. 이 허무맹랑한 사랑타령을 그냥 듣고 흘려버릴 수가 없다. 그중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 부르는 러브송 메들리. 끝에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가 흐르면 카메라는 빙빙 돌고 하트조명은 폭죽을 팡 터뜨린다. 언제까지나 귀에 맴돌아 나를 사랑으로 둘둘 말아버린다. 두 사람은 또 어떻고. 그 시절의 니콜 키드먼과 이완 맥그리거는 정말이지 한 폭의 그림 같다.

참 웃긴 게, 러브 메들리가 끝나자마자 너무나 외로워 보이는 뚤루즈(존 레귀자모)의 구슬픈 노래가 한 소절 나온다. 아마도 이 사랑의 결말이 비극으로 향한다는 걸 알리는 암시의 컷이겠지. 영화에서 뚤루즈는 진실만을 말하는 시타악사이기도 하고 두 사람의 사랑을 다시 이어주는 큐피드와도 같은 존재니까. 어쩌면 그야말로 영화 속 진정한 보헤미안의 아들이다. 자유와 아름다움, 진실과 사랑을 추구하던. 그래서 나는 뚤루즈가 좋다. 이 사랑이야기의 막을 열 수 있도록 만든 장본인이기에. 막이 열리면 뚤루즈가 부르는 'Nature Boy♬'로 영화가 시작된다.

리뷰 + :
https://blog.naver.com/chbadafx/22119166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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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00:26:55
아름다운 영화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19.11.07 17:10:52
물랑 루즈
아직도 찾아서 듣는 OST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18.11.11 19:53:58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진부한 러브스토리를 노래한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엠케이 님의 리뷰
2018.04.26 14:18:47
재개봉으로 영화관에서 다시 볼 수 있었던 물랑루즈. 물랑루즈의 연기와 음악은 2001년 당시에 제작된 것에도 불구하고 무척 세련되고 아름답다. 자유, 진리, 아름다움, 사랑을 추구하는 보헤미안 혁명기를 배경으로 물질적인 가치나 명예에 대조되는 사랑 이야기를 매혹적으로 보여 준다. 몇 번을 보아도 눈을 뗄 수 없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come what may도 좋은데, 영화 후반부 록산느의 탱고가 흘러나오는 장면은 형언할 수 없이 깊고 아름답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2011년작 위대한 개츠비도 상당히 좋게 봤었는데 그 내공은 물랑루즈부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밤하늘을 배경으로 두 남녀가 춤을 추며 노래하는 장면은 디즈니 만화에서나 볼 법한 동화적인 씬인데 너무 좋고, 사실 보면서 12월 개봉인 라라랜드를 더 기대하게 했다. ㅡ비슷한 장면 때문일까ㅡ, 몇 번을 다시 봐도 좋은 물랑루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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