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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홀리데이 (Last Holiday)

어드벤처(모험) / 2006

개요
어드벤처(모험), 코미디, 드라마, 미국, 112분,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웨인 왕
배우
퀸 라티파
LL 쿨 J
티모시 허튼
알리시아 위트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제인 아담스
제라르 드빠르디유
시놉시스
뉴올리언스의 주방용품가게 점원 조지아 버드는 수줍음 많은 평범한 여성이다. 어느날 그녀는 직장에서 머리를 크게 부딪치는 일을 당하고 병원에 실려간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큰 병에 걸려있으며 앞으로 살 날이 몇 주 남지않았다는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듣게 된다. 낙심한 그녀는 그녀가 살아오면서 희망사항으로만 여기고 미처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길 결심한다.

라스트 홀리데이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왓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티빙에서 라스트 홀리데이을(를) 볼 수 있으며 Seezn, 티빙에서 대여가 가능합니다.

94.74%
3.23점
키노라이트 분포
1개
14개
별점 분포
리뷰
7

선우 님의 리뷰
2018.02.03 11:37:25
연말연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헐리우드 휴머니즘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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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09:05:53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선집같아 좋다가도, 어디선가 느껴지는 거리감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미리 저장해둔 띵잘의 영화 소개를 봤던 것 같다. 결국 한국으로 돌아와 몇 주에 걸쳐 무척 기대하며 봤지만, 생각보다는 그저 그랬다.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선집같아 좋다가도, 뭔가 거리가 느껴진다. 왜였을까.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에 필수적인, ‘관객을 잠시 다른 세상으로 홀연히 데려가기’ 에 실패한게 아닐까 생각도 든다. 혹은 그 세상이 그다지 아름답거나 따뜻한 곳이 아니었거나.

아래의 대사가 없었다면 그마저도 좋지 않았을 거란 생각을 하며.

“The poor baby turnip – nobody likes them. Of course, life is easy if you are a truffle or a shitake mushroom. But the turnip is to be loved because she is a self-made woman of vegetables. All the others, you can only destroy with cooking; but the turnip, she gets better. So, you see, it’s not how you start, it’s how you finish!” – Chef Didier in Last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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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9:23:18
뻔하지만 그 유쾌함에 그 뻔함을 애교로 받아줄 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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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16:20:31
뻔한 내용과 엔딩이지만 생각해볼만한 메세지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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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Yoo 님의 리뷰
2020.07.30 16:31:51
뻔하다면 뻔한 줄거리지만, 잔잔하게 여운이 남는다. "다음 생에서는 다른 일을 해보자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세계를 구경하는 거야. 두려워하지만 않으면 돼."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2020.05.29 13:01:24
그냥 계속 웃었어요?
진짜 재밌고 옛날 감성이라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인생영화고 쉽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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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sdd 님의 리뷰
2019.07.18 13:26:05
'스물 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책이 생각나는 영화였다. 나한테 남은 시간이 정해진다면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 놀고 싶은대로 놀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지낼 것 같다. 그런데 책에서도, 영화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살았더니 좋은 일이 생기고, 더 살고 싶은 이유가 생기는건 그냥 허구라서 그런걸까? 실제로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면 살 의지가 많아질까 잘 모르겠다. 몇 년 동안 당장 내일 죽어도 아쉬울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기 때문에 와닿지 않고 궁금하다. 어짜피 사는 건 고통이 더 많은데 굳이 왜 사는게 더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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