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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후 (28 Days Later...)

스릴러 / 2002

개요
스릴러, 공포(호러), 미국, 영국, 프랑스, 113분, 청소년 관람불가, 2003.09.18 개봉
감독
대니 보일
배우
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브렌단 글리슨
메건 번즈
크리스토퍼 던
엠마 히칭
시놉시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짐은 병원, 그리고 런던 전체에 사람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분노 바이러스 확산 28일 후, 이곳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8일 후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현재 왓챠플레이, 넷플릭스에서 28일 후을(를) 볼 수 있으며 네이버 시리즈on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Google Play 무비, 네이버 시리즈on에서 유료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95.45%
3.6점
키노라이트 분포
5개
105개
별점 분포
리뷰
11

영알못 님의 리뷰
2019.02.03 20:36:40
좀비영화계에서 보기 힘든 흥미로운 시선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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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IA 님의 리뷰
2019.09.04 00:06:31
지옥같은 세상 속에서 맞잡은 손이 만들어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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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Job 님의 리뷰
2019.08.01 00:00:52
선명하고 흔한 것보다 흐릿한 것이 더 무섭네
#28일후 #FoxSearchlight_배급 #대니보일_연출 #킬리언머피 #나오미해리스 #크리스토퍼에클스턴 #메건번즈 #브렌던글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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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처럼 발길이 향하지 않는 좀비물이지만 흐릿하고 흥미로운 구성과 화면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무섭다. 지금의 좀비영화는 누가 그렇게 찍으라고 시킨것은 아닐까하는 의심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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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님의 리뷰
2019.07.24 01:50:31
해당 작품에 대해서 워낙 기대가 많았던터라 사실 아쉽긴 했지만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필름이라는 화질보다도 더 거친 느낌으로 쉴새없이 몰아치고 겹치는 카메라 연출이 기교스럽기보다 더욱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심보다도 인간에 대한 두려움을 잘 만들어내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사람을 더 조심해야하고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란 걸 깨닫는 찰나에 벌어지는 말도 안되는 또 다른 비극에 대항하는 인간들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면서도 처절하더라도 살려고 하는 그 의지에서, 그리고 그 마음에서 합쳐지는 또 하나의 관계가 참으로 멋졌다.

(2019 CGV 아트하우스 CAV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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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23:02:14
좀비영화치곤 참 스타일리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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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GV CAV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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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9:26:58
본능 앞에 드러난 인간의 추악함을 잘 보여준 영화.
좀비라는 B급 소재로 인간 본성에 대한 적나라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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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2:33:00
한줄평
- 풍자를 넘어서 돌직구를 던지기 시작한 좀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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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님의 리뷰
2018.03.17 23:01:39
고요함의 모범적 활용, 영리한 좀비 세계 구축, 그리고 생존자에 집중한 드라마. 다만 떼로 달려오는 좀비와 그들이 없을 때의 으스스한 적막함에서 나오는 그 긴장감은 명품이나 그에 비해 생존자 드라마는 개연성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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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님의 리뷰
2018.01.22 13:21:56
감각적인 묘사는 대니 보일의 전매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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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5:12:17
좀비영화의 바이블
연기, 연출, 음향, 스토리- 어느 하나 나무랄데 없는 최고의 좀비영화.

다른 좀비물은 꼭 고구마 캐릭터가 등장해서 모두의 답답함을 유발하는데, 이 영화는 주요 인물 중 특별히 미움을 받을 만한(?) 캐릭터가 없고, 등장인물 대다수가 개성이 넘치고 입체적이다(물론 첫 장면은 제외).

분노 바이러스가 출몰한 후, 인간들에게 숨겨져있던 분노가 표출되고, 모두가 광기에 휩싸인다. 영화는 단순히 감염자와 비감염자의 이야기가 아닌, 생존을 위해 각자가 선택한 가치와 그에 따른 인간성을 적나라하게 담아낸다.

황폐한 런던 거리를 거니는 장면, 텅빈 마트를 쇼핑하는 장면, 빗속에서 인간과 좀비가 마주선 장면 등 거친 질감의 영상과 배경음악이 잘 어우러진 명장면들이 많다.

원래 감독이 의도했던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닌것으로 알고있는데, 개인적으로 감독판 결말이 영화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영화 포스터만 보면 '새벽의 저주'나 '월드워Z'가 떠오르지만, 그보다 더 휴먼드라마 요소가 짙은 영화다. 섬세한 감정선에 긴장감 넘치는 액션까지, 모든 요소를 골고루 갖춘 좀비영화의 바이블.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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