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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임 (Fame)

드라마 / 2009

개요
드라마, 멜로/로맨스, 가족, 코미디, 뮤지컬, 미국, 106분, 12세 이상 관람가, 2020.03.25 개봉
감독
케빈 탄차로엔
배우
애셔 먼로
케이 파나베이커
케링턴 페인
폴 맥길
월터 페레즈
나투리 노튼
크리스티 플로레스
폴 이아코노
안나 마리아 페레즈 데 태글
켈시 그래머
메간 멀러리
베베 뉴워스
찰스 듀튼
시놉시스
모두가 꿈꾸지만 누구나 가질 수 없는, FAME!

빛나는 재능으로 찬란한 미래를 꿈꾸는 뉴욕 46번가, PA 예술고등학교

젊음의 열정이 폭발하는 그곳에서 우리의 무대, 그리고 사랑이 시작된다!

페임 다시보기: 스트리밍, 다운로드(구매,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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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5%
2.69점
키노라이트 분포
10개
12개
별점 분포
리뷰
4

Jay 님의 리뷰
2020.03.29 10:17:33
음악과 춤이 있으면 중간은 한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조항빈 님의 리뷰
2020.03.26 00:16:15
'페임'은 뉴욕의 예술학교에 입학하게 된 다양한 학생들의 꿈과 현실과 좌절에 대한 이야기다. 원작 영화나 시리즈는 안 본 상태로 이 영화를 보게됐는데, 뮤지컬 영화라는 사전 정보 하나를 토대로 화려하고 밝은 영화일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아서 다소 놀라긴 했다.

우선 이 영화의 명확한 한계는 캐릭터들의 수적 과잉이다. 개성있는 앙상블을 잘 구성하고 있긴 하지만, 1시간 46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에 10명쯤 되는 듯한 주조연 캐릭터들의 4년을 다루는 것은 정말 무리였다. 결국 모든 캐릭터들이 겪는 내적, 외적 갈등에 대한 플롯들은 대부분 빈약하거나, 일차원적이거나 설득력 없게 느껴졌다. 그리고 영화도 수많은 플롯들을 모두 감당하기 위해 빠른 교차 편집들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정신 사납게만 할 뿐이었다. 그런 면에서는 이 구성은 영화보다는 TV에 확실히 훨씬 어울리는 것 같다. 상당수 배우들의 연기도 좀 빈약했는데, 대사 톤이 딱딱하거나, 리액션이 과하게 느껴지는 등 초보적인 실수들이 많아 보였다. 영화의 연출은 대체적으로 상당히 채도가 낮은 현실적이고 무겁고 차가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핸드헬드 망원 클로즈업을 자주 사용한다. 이런 연출을 통해 이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환경을 사실적으로 그리려고 한다. 하지만 그 이야기들이 앞서 언급했듯이 약하고 단순하다보니 그 사실적인 무게감이 없다는 점이 문제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 영화를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이는 퍼포먼스들 때문이었다. 춤부터 노래까지 모두 화려했다. 어찌보면 말초적인 오락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린 예술학도들의 재능과 꿈에 대한 희망적 표출이라는 점에서 감정적인 면도 있었고 영화가 그 시퀀스들은 화려하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만족한다. '스텝 업 3D' 같은 영화들을 좋아하는 내 개인적인 취향일 수도 있지만, 뇌를 잠시 꺼두고 생각없이 즐기기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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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님의 리뷰
2020.03.23 22:37:57
옛날에 개봉한것을 재개봉하면서 16분을 더 넣어 만들었다고 한다.
과거에도 못 본 영화라 궁금하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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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고등학교 학생들을 선발하고 훈련시키고, 사회로 내보내기 위해 선생들과 학생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너무 인상깊게 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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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성공의 길만 있는게 아니라 좌절도 해보고, 사기도 당해보고, 부모와의 마찰도 이겨내가면서 성장한 예술인들이 앞으로 보여주게 될 모습은 또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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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 같고, 단순히 공연예술 쪽만이 아니라 여러분야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뜻을 펼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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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새로운 기운이 샘솟는 멋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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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4:33:52
1980년에 만들어진 Fame을 돋보이게 한다......특히 아이린 카라의 존재감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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