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뱀파이어, 유령, 늑대인간, 마녀 등 다양한 괴물들을 고용하여 운영중인 ‘몬스터 랜드’에 어느날 안전 담당 공무원 엑토르가 나타나 규정을 어겼다며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곳을 폐쇄하려 하자, 뱀파이어 매니저 프랑시스는 그를 좀비로 만든다.
졸지에 외동 딸 루시와 생이별을 하게 된 엑토르는 다시 딸과 만날 수 있을까?
몬스터 랜드의 운영권을 둘러싼 좀비와 몬스터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유령과 좀비, 마녀들의 격투장면이 있고, 뱀파이어에게 총을 쏘는 장면이 나오지만 폭력과 공포감은 아주 낮으며 주제를 비롯해 전체 항목에 유해 요소가 없거나 아주 낮은 수준이어서 모든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는 전체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