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샷

《롱 샷》은 현재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키노라이츠 지수 84.6% (453명 평가)

별점 3.2/5 (102건 리뷰)

시청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롱 샷
롱 샷
15+
·2019
·영화
·125분
·멜로/로맨스
, 코미디

84.6

%

·

구매/대여만 가능한 작품입니다

기본정보

전직 기자 지금은 백수인 프레드 플라스키는 20년 만에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 필드와 재회한다. 그런데 그녀가!? 미 최연소 국무 장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인 샬롯이 바로 베이비시터 그녀라는 것은 믿기지 않지만 실화이다. 인생에 공통점이라고는 1도 없는 두 사람. 대선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인 샬롯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의 선거 캠페인 연설문 작가로 프레드를 고용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프레드 때문에 선거 캠페인은 연일 비상인 가운데, 뜻밖에 그의 스파크는 샬롯과의 로맨스로 튀어 버리는데...

관전 포인트

40대가 선호해요

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3.2

리뷰 평점

82%

로튼토마토

6.8

IMDb

이 작품 어떠셨나요?

리뷰 작성하기
영화 홍보 캐치프레이즈가 '이세상 로코가 아니다'인데, 이 점에 어느정도 공감한다. 세스 로건이 연기한 폴란스키는 전직 황색지 기자고, 샤를레즈 테론이 연기한 샬롯은 국방부 장관이다. 이 두사람이 사랑에 빠지다니. 뿐만 아니라, 별로 멀쩡해 보이지 않는 이 폴란스키라는 연하 키링남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낸다니. 앞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완전한 long shot이다. 영화의 전개가 예측하기 어려운 아주 독특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았지만, 내 뇌가 그런 전개나 그런 이미지를 상상하는걸 거부해서 그렇게 예상 안하고 본 것 같다.  어쨌든, 정말 많이 웃고 나왔다. 대사 한 줄 한 줄 유머가 빠지는 곳이 없는데, 미국식 유머로 가득하다. 대신에 성적인 농담, 외모에 관련한 농담, 더러운 농담, 정치 농담, 미국 문화와 관련 된 이야기 등등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 관객을 웃기려고 하는데, 이 쪽에 유머 코드가 맞지 않으면 불쾌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또, 블랙 코미디로서의 역할도 왕왕 하고는 한다. 대신에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 위력이 그닥 크지는 않다는 점 인듯 하다. 유머의 대상으로 끌고 오는 대상은 큰데 풍자의 수준은 미비한 듯 하다. 어떤 느낌이냐면, 내가 응원하는 팀에 외국인 용병이 왔는데 풍채도 엄청 좋고 누가 봐도 위압감있게 생겼다. 근데 정작 타석에 올라와서는 안타나 겨우 간간히 치는, 똑딱이 타자라는 걸 눈으로 확인하는 느낌이다.  더 거창하게 할 말도 없고, 어쨌든 내가 아는 사람이 이 영화 <롱 샷>을 보고 싶다고, 재밌어 보인다고 말한다면 나는 꼭 보라고 할 것 같다. 쉬운 영화 보고 크게 웃고 싶을 때 보기에 적격이라고 생각한다.

3

더보기

시청 주의 가이드

by 영상물등급위원회

15+

15세이상관람가

주제

15세

선정성

12세

폭력성

전체

대사

15세

공포

12세

약물

15세

모방위험

15세

이런 내용이 포함돼요

스포일러 주의!

보러가기

쿠팡플레이

1,400원

미디어

이 작품이 담긴 컬렉션

스릴러 위주
봉이작품100
웨이브 추천 영화 (초기 진입)
후돌스작품27
볼영화
심심한한그루작품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