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뉴욕 예술계에 혜성처럼 나타나, 현재까지도 자유와 저항 정신의 대명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인터뷰와 아카이브 영상을 수록한 다큐멘터리. 바스키아 사후 10년이 지나서야 공개되었다. 감독 탐라 데이비스가 1985년에 직접 촬영한 바스키아의 인터뷰 영상을 중심으로 유명 아티스트, 큐레이터, 갤러리스트, 가장 친밀했던 주변 인물들의 기억 속에 살아있는 바스키아와 마치 불꽃 같았던 그의 예술혼을 생생히 묘사한다.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생전 모습과 주변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작품세계와 삶을 조명해보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자료영상 속 흡연장면이 몇차례 보여지고, 대마초에 불울 붙이는 장면, 그 외 마약을 언급하거나 인종차별적 표현의 대사가 몇차례 사용되어 약물 및 대사 요소의 유해성이 보통 수준이므로 12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