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에디 레드메인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영화 속 그의 모습은 정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서있는 듯 보였으니까. 아쉽게도 영화의 매력을 절감시키는 건 제목의 잘못된 번역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