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엄지
엄지

엄지

2018.04.03

먹먹했다. 엘리오(티모시 샬라메)의 시각에서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은 이 영화는 '사랑'을 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잘 전달해준다. 색감_ 색감을 중점으로 둔 영화들은 대부분 색감에만 중점을 두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서 약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색감/연기/배우/내용 도무 완벽하다. 영화의 1분 1분 모든 장면을 캡쳐해서 소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