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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2018.04.24
미장센과 음악 그리고 각 씬들의 카메라 구도가 인상적인 작품. 메세지 부분에서는 다소 애매한 감이 있다. 감독은 무엇을 전하려고 한 것일까? 그렇지만 분명 시사하는 바는 있었고 아쉬운 점은 그 부분이 분산된 느낌이였다. 열린결말이 아닌 결말을 지어줬다면 더 분명해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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