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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앙팡
2018.05.06
열일곱, 스물넷, 이쁜 나이의 두 청년, 조각처럼 아름다운 외모, 따사로운 배경, 좋은 음악, 솔직한 감정, 멋진 사랑, 시리고 아프지만 가장 빛났던 이탈리아의 여름…다 좋았던 영화. ps. 엘리오의 인생에서 올리버뿐 아니라 부모님은 최고의 선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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