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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YCU)
2018.01.08
LGBT의 인권을 보장하라는 내용도 아니다. 개인의 시련을 극복하는 내용도 아니다. 그저 하늘의 달빛처럼 흘러가며 한 게이의 이야기를 차분하지만 아름답게 그려낸다. 그리고 카메라 앵글과 색감은 그 피사체를 또렷하게 응시한다. 멋있게. 동영상 후기 ▶ https://youtu.be/qaZM47VhMw0 2017/02/01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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