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나는 나쁜 엄마였다. 하지만 진실되게 살았고 세상이 받아주지 않았다. 그래도 내가 죄인인가? 다큐 ‘마담 B’를 먼저 보고나면 좋을 작품. 왜냐하면 같은 감독의 같은 이야기를 극화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죠.‬ 이나영 씨의 저예산 영화 도전은 칭찬할만 하지만 너무 세련된 부분에서는 실존인물 마담 B과는 거리가 멀다는 느낌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