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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네
2018.11.21
나는 나쁜 엄마였다. 하지만 진실되게 살았고 세상이 받아주지 않았다. 그래도 내가 죄인인가? 다큐 ‘마담 B’를 먼저 보고나면 좋을 작품. 왜냐하면 같은 감독의 같은 이야기를 극화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죠. 이나영 씨의 저예산 영화 도전은 칭찬할만 하지만 너무 세련된 부분에서는 실존인물 마담 B과는 거리가 멀다는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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