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004년의 전편만큼 인크레더블만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속편이 나온 것 같다. 이번 편은 '슈퍼히어로서의 자신의 열정과 의지' 와 '가족'의 의무 사이의 갈등을 그린 미스터 인크레더블과 일라스티 걸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그려진다. (가족의 스토리가 중심) // 개인적으로 바이올렛과 대쉬의 스토리라인도 더 나오길 바랬는데 3편을 기대해야하는 건가 싶다 // 그리고 이번 속편은 '잭잭'이 거의 다 살린 것이라 해도 무방하다 (3편에서 컸을 때의 모습 제발 나와주길) // 14년만의 속편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망하지는 않았다. 정말 애니메이션이 아닌 액션영화를 보는 것 같이 보는 눈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