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젠틀한 도둑. 포레스트 터커 어렸을 때부터 도둑질과 탈옥을 반복하며 살아온 그의 인생 도둑질을 멈출 수 없는 것은 어쩌면 병이였을지도 모르지만, 그에겐 그가 존재하는 이유였나보다. 도둑질 하는 동안 미소를 짓는 이제는 늙은 노인 그는 그의 행동을 멈추고 싶었던 것일까. 아니면 자랑스러워 했던 것일까... ☆기억에 남는 대사(쥬얼과 터커의 대화 중....)☆ -내가 어디서 뭐 하는 건가 확신이 없을 때는 요만한 꼬마였을 때의 나라고 생각해요. 걔가 지금의 나를 자랑스러워 할까? 대답이 '아니'면 계속 걸어갈 테고 '응'이면 내가 있어야 힐 곳에 있는거죠. .... -10살 짜리 당신은 꿈과 희망은 있었겠지만 지금 당신처럼 시간이나 세상을 이해하지 못했으니까 그러니까...계속해서 가야해요. 자기 인생을 살고 새로운 시도를 하고 계속 노력해야죠.